국제신문은 (재)영화의전당이 개관 10주년 특별기획으로 마련한 ‘백건우(사진) 피아노 리사이틀’을 공동 주최합니다.
앞서 2011년 12월 영화의전당 개관 축하 리사이틀을 열었던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10년 만에 하늘연극장 무대에 섭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스페인의 쇼팽으로 불리는 대표 작곡가 그라나도스 고예스카스의 작품이 연주됩니다.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가 표현하는 스페인 음악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11월 2일(화) 오후 7시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입장료: R석 6만 원 / S석 5만 원 / A석 3만 원
▶공연문의: 영화의전당 (051)780-6060
▶협찬: 화승그룹, BNK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