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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완 후보(왼쪽), 박형준 후보 |
국제신문이 6·1부산시장 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국민의힘 박형준 두 유력 후보를 초청해 ‘맞짱 토론’을 벌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두 후보는 맞짱 토론을 통해 부산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기 위한 자신의 공약을 설명하고, 동시에 서로 상대 정책을 두고 ‘송곳 검증’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두 후보의 양보 없는 토론은 누가 더 글로벌 도시 부산을 이끌 적임자인지, 누가 더 내 삶을 윤택하게 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 중인 유권자의 선택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국제신문 지면은 물론이고 유튜브를 통해서도 생방송됩니다.
▶일시 및 장소 : 5월 23일(월)오전 10시30분 국제신문사
▶출연자 : 변성완, 박형준 후보(기호 순)
▶채널 : 국제신문 유튜브 생중계(유튜브접속 후 국제신문 검색)
▶참여방법 : 실시간 채팅으로 질문 가능
▶문의 : (051) 500-5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