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3회 부마항쟁문학상 공모합니다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6-12 19:33:37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과 국제신문은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기억하고자 ‘제3회 부마항쟁문학상’을 공동주최하기로 했습니다. 국제신문은 그동안 부마민주항쟁 관련 사업을 다양하게 펼쳐왔습니다. 기획연재기사인 ‘다시 쓰는 부마항쟁 보고서 1·2·3’에 이어 다큐멘터리와 도서를 제작해 시민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제는 문학상까지 그 영역을 확대합니다. 부마민주항쟁의 동력이 된 자유 정의 민주 인권 평화의 가치를 오늘의 현실 속에서 새롭게 조명한 작품을 발굴, 선양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최:(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국제신문

▶주관: 부마항쟁문학상 운영위원회

▶응모 자격: 기성 문인, 신인(일반인) 구분 없이 누구나

▶심사 대상

- 기발표작: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국내에 발표된 작품(집)

- 미발표작: 공모 기간 부마항쟁문학상에 응모한 작품

▶접수기간: 2022년 8월 1~31일

▶접수방법: 우편접수 (접수 마감일 우체국 소인 유효)

▶주소: (우)51729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거리길 41, 4층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누리집 ‘재단소식-공지사항’에서 공모 양식을 내려받은 후 작성, 작품과 함께 우편 제출

※제출된 작품은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의 저작권은 주최자와 수상자에 귀속됨

▶문의 : (재)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부마항쟁문학상 담당 (055)265-1018

▶응모 부문 및 시상 내역

부문

시상금
(각 1명)

분량

시·시조

500만 원

10편

소설

700만 원

-단편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
-중·단편(집) 및 장편

아동문학

300만 원

-운문 10편 
-산문 200자 원고지 30매 내외

기록문학

100만 원

산문 200자 원고지 30매 이상, 80매 내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2. 2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3. 3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4. 4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5. 5[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6. 6‘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7. 7[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8. 8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9. 9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10. 10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3. 3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4. 4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5. 5이 대통령 "부마항쟁 헌법 조문화, 이제는 실천할 때"
  6. 6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7. 7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8. 8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9. 9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10. 10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투표자수 허위입력 확인”
  1. 1[속보]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자 몰리는 바람에 접수 조기마감
  2. 2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3. 3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4. 4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5. 5삼전닉스 급락에 코스피 5600선까지 추락…매도사이드카 발동
  6. 6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7. 7‘8% 넘게 폭락’ 두 달만에 코스피·코스닥 1단계 서킷브레이커 발동
  8. 8“밀양·부산 내륙 기행” 인기 폭발… 1~9월 6000여 명이 열차 이용
  9. 9[속보]“편의점 김밥 잘 골라야”… 속 재료·영양·가격 등 제품마다 제각각
  10. 10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4. 4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7. 7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8. 8해인사, 팔만대장경 한 본 더 제작한다…29일 판각 시작 알리는 고불식
  9. 9근무 중 헬스장 222차례 간 경감…법원 “강등 정당”
  10. 10고성 출신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 자랑스런 경남인상 수상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4. 4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5. 5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6. 6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9. 9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10. 10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