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낮의 유U;콘서트’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이자 재치 있는 해설로 유명한 지휘자 서희태와 그가 이끄는 KNN 방송교향악단을 초대해 ‘서희태의 힐링 클래식’(포스터)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누구나 귀에 익은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선사합니다. 클라리네티스트 이환석의 모짜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부산을 대표하는 테너 조윤환의 슈베르트의 ‘아베 마리아’와 ‘세레나데’ 그리고 음악 영재인 피아니스트 정지원이 연주하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 등이 그것입니다.
이번 유U;콘서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2월 15일(수)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진 : 지휘자 서희태, 클라리네티스트 이환석, 테너 조윤환, 피아니스트 정지원, KNN방송 교향악단
▶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사업국 (051)500-5222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주최 : 국제신문 · 영화의전당
▶ 협찬 : 부산도시가스, 한국수력원자력(주)고리원자력본부,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