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23회 최계락문학상 작품 공모

최계락 이을 문학의 별 찾습니다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3-09-27 18:25:22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최계락문학상재단과 국제신문은 제23회 최계락문학상을 공모합니다. 최계락(1930~1970·사진) 시인이 남긴 시와 동시는 한국 문단에 뿌려진 축복이며 드높은 성취입니다. 진실한 삶의 언어, 순수한 서정으로 ‘꽃씨’ ‘꼬까신’ ‘외갓길’ 등 아름답고 정갈한 작품을 남긴 최계락 시인은 염결한 문학 인생을 살다 간 자랑스러운 문인입니다. 시인 최계락의 문학 정신을 기리는 문학상 공모에 문학인·문학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응모부문=일반문학·아동문학·최계락문학연구 부문

▶심사 대상 

▷일반문학·아동문학 부문=3년 이내 발간된 시(조)집, 동시(조)집 

▷최계락문학연구 부문=최계락 관련 연구논문(집), 평론(집)

▶응모 대상  ▷일반문학 부문, 아동문학 부문 : 등단 10년 넘긴 문인

▷최계락문학연구 부문 : 등단, 미등단 구분 없음

▶응모 방법=심사 대상 도서(작품) 3권(부)과 응모자 약력 첨부

▶시상 내용 ▷일반문학 부문, 아동문학 부문 : 상금 각 500만 원과 상패

▷최계락문학연구 부문 : 상금 300만 원과 상패

▶심사=㈔최계락문학상재단에서 위촉한 심사위원

▶수상자 발표=2023년 11월 초 개별통지 및 국제신문 지상

▶접수 기간=2023년 10월 1일 ~ 31일

▶시상식=2023년 11월 중 국제신문사

▶접수처=부산시 동구 중앙대로169, 1308호(초량동, 노블리안오피스텔) 

㈔최계락문학상재단  ▷문의 : 최원준 재단 총무이사 010-6574-4746


국제신문·㈔최계락문학상재단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단독] 직원간 주먹다짐, 택시운전사 폭행…부산 공공기관 왜이러나
  2. 2[뉴스 분석] 혁신 설계로 파격 인센티브 잡아라…삼익비치 등 5곳 ‘군침’
  3. 3가덕신공항 부지공사만 10조…주거래은행 누가 될까
  4. 4글로벌허브법, 22대 부산 여야 ‘1호 법안’ 발의
  5. 5“평생 피아노만 쳤는데…데뷔작 칸 초청돼 영광”
  6. 6광안 3구역 재개발 수주전…삼성물산 입찰제안서 제출
  7. 7‘돗자리 클래식’ 향연…주말 시민공원 달군다
  8. 8학교 급식실 골병의 근원 ‘14㎏ 배수로덮개(그레이팅)’ 무게 줄인다
  9. 9“군대 보내기 무섭다” 부대 사망사고 年 100여건 집계
  10. 10소년체전 부산골프 돌풍…우성종건 전폭지원의 힘
  1. 1글로벌허브법, 22대 부산 여야 ‘1호 법안’ 발의
  2. 2부산시의회 ‘뿌리산업 연구모임’ 정책 개발 시동
  3. 3尹, 4개 쟁점법안 거부권…‘세월호법’만 수용
  4. 4이재명 “민생지원금 25만 원 차등지원도 수용하겠다”
  5. 5尹, 채상병 사건 이첩날 이종섭과 3차례 통화…野 “외압 스모킹건”
  6. 6“오 마이 프렌드” UAE대통령·이명박 16년 우정 화제
  7. 7“민생·정책정당 집중” 22대 국회 앞 與 결의
  8. 8與 “검토·합의 없는 3無 법안”…野 “거부병 걸린 대통령”
  9. 9[속보]북, 오물 풍선 도발 이어 탄도미사일 발사
  10. 10국회 떠나는 김두관·박재호·최인호…PK 민주당 재건 주력할 듯
  1. 1[뉴스 분석] 혁신 설계로 파격 인센티브 잡아라…삼익비치 등 5곳 ‘군침’
  2. 2가덕신공항 부지공사만 10조…주거래은행 누가 될까
  3. 3광안 3구역 재개발 수주전…삼성물산 입찰제안서 제출
  4. 4건설업계 만난 금감원장 “PF 부실정리 미루면 대형업체도 못 버텨”
  5. 5코스닥 현금배당 1위 리노공업, 455억 풀었다
  6. 6일광 노르웨이숲 오션포레- 리조트형 하이엔드급 아파트…휴가 같은 일상 집에서 즐겨라
  7. 7동국씨엠, 獨 에쉬본에 지사…‘부산 K-강판’ 유럽 누빈다
  8. 8“2030년 극지운항 400조 예상…방한기술 개발 서둘러야”
  9. 9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31일 공식 발족
  10. 10삼성전자 노조 첫 파업 예고
  1. 1[단독] 직원간 주먹다짐, 택시운전사 폭행…부산 공공기관 왜이러나
  2. 2학교 급식실 골병의 근원 ‘14㎏ 배수로덮개(그레이팅)’ 무게 줄인다
  3. 3“군대 보내기 무섭다” 부대 사망사고 年 100여건 집계
  4. 4부산 한 초등학교 급식실서 화재… 일부 직원 연기 흡입
  5. 5여아 성추행 혐의 무자격 원어민 강사 구속(종합)
  6. 6‘김건희 수사’ 서울중앙지검 1차장에 박승환
  7. 7공항 소음지역을 테마관광지로 변신 시도…‘역발상’ 성공할까?
  8. 8[뭐라노]느슨해진 기강…가장 큰 피해자는 시민
  9. 9손녀 둘의 조손가정, 안전한 주거위한 도움 필요
  10. 10손님 건넨 신용카드 정보 메모 후 악용…1200만 원 결제한 60대 벌금형
  1. 1소년체전 부산골프 돌풍…우성종건 전폭지원의 힘
  2. 2박세웅 마저 와르르…롯데 선발 투수진 위태 위태
  3. 3명실상부한 ‘고교 월드컵’…협회장배 축구 31일 킥오프
  4. 4한국야구 프리미어12 대만과 첫 경기
  5. 5연맹회장기 전국펜싱선수권, 동의대 김윤서 사브르 우승
  6. 6낙동중(축구) 우승·박채운(모전초·수영) 2관왕…부산 23년 만에 최다 메달
  7. 7“농구장서 부산갈매기 떼창…홈팬 호응에 뿌듯했죠”
  8. 8호날두 역시! 골 머신…통산 4개리그 득점왕 등극
  9. 94연승 보스턴 16년 만에 정상 노크
  10. 10오타니, 마운드 복귀 염두 투구재활 가속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