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오는 25일 부산이 2030세계박람회 유치 도전 과정에서 얻은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엑스포 후속 전략’ 긴급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지역 상공계와 연구기관, 시민단체가 2035세계박람회 재도전 타당성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4월 25일(목) 오후 2시
▶장소 : 부산광역시의회 2층 대회의실
▶문의 : 국제신문 미래전략실 (051)500-5012, 5
▶주최·주관 : 국제신문, 부산광역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프로그램
14:00~14:20 |
개회식 |
14:20~14:40 |
기조발표 |
부산의 미래, 전략적 옵션으로서 엑스포 (서헌주 ㈜이퀘이션 대표) |
14:40~15:00 |
발제 1 |
부산, 2030세계박람회를 향해 걸어온 길 (김병진 ㈜로운인사이트 상임특임위원) |
15:00~15:20 |
발제 2 |
세계인이 바라는 부산세계박람회 (알리예바 메타넷 부산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 유학생) |
15:20~15:30 |
브레이크 타임 |
15:30~16:30 |
토론 |
좌장 |
정성문 동아대 경제학과 교수 |
패널 |
강철호 부산광역시의원(전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특별위원장), 심재운 부산상공회의소 경제정책본부장, 김미연 부산 동구의회 2030부산월드엑스포특별위원장, 도한영 부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카제미 세이팔리 영화제작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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