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성우하이텍과 함께하는 2024 다이아몬드브리지 국제 걷기축제

빛나는 5월, 광안리 바다 위를 걷자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4-04-28 20:03:21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최고의 걷기 축제인‘2024 다이아몬드 브리지 국제 걷기축제’가 5월 6일(월) 접수를 마감합니다.

참가자들은 벡스코 광장에서 출발해 부산의 랜드마크 다이아몬드브리지(광안대교)를 지나 국립부경대학교까지 약 7.5km 코스를 걷습니다.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대운동장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알리는 공연과 K-POP을 선도하는 초대가수 공연,경품 추천을 합니다.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의 위상에 맞게 열리는 '2024 다이아몬드브리지 국제 걷기축제'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5월 19일(일) 오전 7시 45분 ~ 오후 1시

▶장소 : 벡스코 광장 → 다이아몬드브리지→ 국립부경대학교

▶참가비 : 2만 원

▶참가 인원 : 1만 명 (선착순)

▶입금계좌 : 부산은행 125-01-001623-6 예금주 : (주)국제신문

▶접수마감 : 5월 6일 (월)

▶신청방법 : 인터넷접수 www.kookjewalk.com

▶문의 :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227

▶주최·주관 : 국제신문, 국립부경대학교

▶협찬 : 성우하이텍, BNK 부산은행, 롯데지주, 부산도시가스, 동원개발, KONGSBERG, SNT모티브, 대한주택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산항만공사, 부산교통공사

▶의료지원 : 부산메디클럽, 센텀종합병원, 휴병원

▶물품협찬 : LG전자, LG퓨로텍, 더리터, 송월타올, 에어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라발스호텔, 롯데호텔, 아스티호텔 부산, 에버미라클호텔, 늘바다품애, 엔에아컴퍼니, 남포동 18번 완당집, 슈넥스, 베나엔, 광도한의원, 누네빛안과, 대동병원, 웰니스병원, 좋은병원들, 청맥병원, 한국한의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가수 김호중팬클럽 ‘그레이스방’ 회원들,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 성금 전달
  2. 2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3. 3'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6. 6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7. 7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8. 8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9. 9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2. 2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이미 한국 입국해
  3. 3[정가 인&아웃] 울산 남갑서 당권파 - 친한계 격돌하나
  4. 4“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5. 5[속보] 정부, 젤렌스키 ‘북한군 포로 한국행’ 발언 사실상 확인
  6. 6李 유엔연설 “한반도 종전 위해 당사자 대화하자”
  7. 7민주 “조희대의 내란” 국힘 “더 가면 李탄핵”
  8. 8국힘 유용원 “北포로 송환, 정부 노고 감사…젤렌스키 통해 알려진 건 아쉬워”
  9. 910대 부산시의회 의정모임 해양·이동 문제 집중
  10. 10[속보]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1. 1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2. 2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3. 3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4. 4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5. 5[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6. 6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7. 7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8. 8빚에 허덕이는 20·30세대…올해 '개인회생 신청' 3만명 육박
  9. 97000피 사수했지만 ‘전강후약’…연휴휴장 속 美中정상회담 촉각(종합)
  10. 10132개사 키운 부산銀…스타트업 IR로 기업과 연결
  1. 1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2. 2'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3. 3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4. 4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5. 5곳간 적자 사하구, 감천마을축제 예산은 더 늘려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게 이름 ‘시진핑’이라서?…한밤중 괴한에 ‘페인트 테러’ 당한 중식당
  8. 8밀양 분만 의료공백 현실화…산모들 부산·창원 원정
  9. 9북구, 오태원 전 구청장 수사의뢰…‘쑥뜸방’ 과태료·변상금 부과 절차
  10. 10남구의 파격…‘음식점 소공연장’ 대관료 지원 검토
  1. 1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2. 2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3. 3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4. 4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5. 5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6. 6[속보]한국 카누,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
  7. 7부상 악재 이정후, 사실상 시즌 아웃
  8. 8육상 8년 만의 금빛 질주 기대…육상 29일까지 ‘골든데이’
  9. 9셔틀콕 女단체 4강행…배드민턴 女단체전 2연패 시동
  10. 10프로농구 시범경기 24일 점프볼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