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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바다축제 ‘열린 바다 열린 음악회’ 27일 개최

다대포 해변서 트로트 열기에 흠뻑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4-07-24 18: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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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은 제28회 부산바다축제의 일환으로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열린 바다 열린 음악회’를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낭만 가득한 다대포 밤바다를 배경으로 미스터트롯의 태권 트롯맨 ‘나태주’와 흥 많고 라이브 실력까지 완벽한 만능 엔터테이너 2인조 밴드 ‘백프로’, 미스트롯2의 머슬트롯 변해진이 함께하는 그룹으로 보컬, 랩, 파워풀 댄스까지 섭렵한 ‘레트로걸스’가 화끈한 무대를 책임 집니다.

그리고 POP에서부터 JAZZ, 대중가요를 비롯하여 트로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소화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윤정’, 여러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고 끼와 가창력을 갖춘 가수 최지예까지 5팀이 다양한 매력을 선보입니다. 한여름 밤의 정취에 흠뻑 젖게 할 이번 공연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 7월 27일(토) 오후 7시 다대포해수욕장 특설무대

▶출연진 : 나태주, 백프로, 레트로걸스, 윤정, 최지예

▶입장료 : 무료

▶공연문의 :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222

▶주최 : 국제신문·부산광역시

▶주관 : 국제신문

▶협찬 : BNK부산은행,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특별후원 :사하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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