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 소년 합창단(사진)’이 1월 23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내한 공연을 펼칩니다. 프랑스의 ‘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 합창단’, 독일의 ‘퇼처 소년 합창단’과 더불어 세계 3대 합창단으로 정평이 나 있는 ‘빈 소년 합창단’은 1498년 신성 로마 제국 황제인 막시밀리안 1세의 칙령에 따라 빈 궁정성당에 소속된 성가대로 조직되어 527년의 역사를 맞고 있습니다.
10살에서 14살 사이 소년들로 구성된 합창단은 올리버 슈테히의 지휘로 그들의 대표적인 레퍼토리인 가곡, 왈츠, 폴카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민속 음악과 영화 음악 등, 지난 527년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다양한 음악을 선보입니다.
2025년 신년을 맞아 준비한 ‘빈 소년 합창단’ 내한 공연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연명 : 2025 빈 소년 합창단
▶일시 : 1월 23일(목) 19시 30분
▶장소 :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출연 : 올리버 슈테히(지휘), 빈 소년 합창단
▶입장료 : VIP석 88,000원 R석 66,000원 S석 44,000원 A석 22,000원
▶관람연령 : 7세 이상
▶주최 : (재)부산문화회관, 국제신문
▶주관 : WCN
▶협찬 : 부산도시공사
▶문의 : 부산시민회관(051)607-6000(ARS 1번),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