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3회 인생이모작포럼, 한 번 더 현역

고단한 시대, 성공적으로 인생 2막 열기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5-01-15 19:35:16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호모헌드레드(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맞았습니다. 은퇴 후 마냥 놀 수 없고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 50대, 60대 퇴직자에게 인생 2막을 펼칠 수 있는 용기와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국제신문은 지난 2023년 11월 ‘인생이모작포럼-한 번 더 현역’을 창립했습니다.

국제신문과 인생이모작포럼은 오는 21일 ‘고단한 시대, 성공적으로 인생 2막 열기’를 주제로 제3회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을 초빙해 ‘인생 2막, 절벽에도 길은 있다’는 제목의 강연을 진행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일시 : 1월 21일(화) 오후 2시

▶장소 : 롯데호텔부산 3층 펄룸

▶주최 : 국제신문

▶주관 : 인생이모작포럼, 부산테크노파크, 국민연금 부산지역본부, 부산가톨릭대학교

▶특별후원 : BNK금융그룹

▶후원 : 부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롯데지주, 금양

▶문의 : 국제신문 미래전략본부 (051)500-5012, 3

▶프로그램

14:00∼14:20 

개회사·축사·기념촬영

14:20∼15:00 

기조연설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인생 2막, 절벽에도 길은 있다

15:00∼15:20 

 브레이크타임·탱고 춤 공연(최윤라아미고탱고팀)

15:20~16:20

인생2막 성공사례 토크콘서트
진행 : 고영삼 인생이모작포럼 공동대표  
패널 : ▷안창수 동양화 화백 (60 넘어 시작한 동양화로 한중일 상 휩쓴 영원한 청년) ▷허동한 ‘허교수스시’ 오너 셰프 (50대에 일본 대학교수 그만두고 초밥집 열어) ▷최정란 경남이모작지원센터협동조합 부이사장 (교장 퇴직 후 교육봉사의 새로운 길 열어)
※참가자 사전 등록 없이 현장 접수. 행사 종료 후 기념품 증정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4. 4[부음]권영적(향년 90세) 부산시의회 (전)의장 별세
  5. 5[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6. 6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7. 7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8. 8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9. 9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10. 10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1. 1[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2. 2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3. 3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4. 4‘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5. 5울산 동구의회 의원 내년 월정수당 15% 인상
  6. 6[2026 국감 브리핑] 정동만 “부산에 금융·해양 공공기관 집중 배치해야”
  7. 7[2026 국감 브리핑] 이헌승 “재생에너지 확대로 기후환경 전기요금 반영 억눌러”
  8. 8[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9. 9[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10. 10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3. 3‘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임원 역대 최대
  4. 4'삼성고시' 24~25일 실시, 신입사원 연말 최종 선발
  5. 5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중복상장 논란에 주주 반발
  6. 6롯데 6개 계열사, 베트남 현지인력 채용 나선다
  7. 7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8. 8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9. 9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10. 10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3. 3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4. 4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5. 5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6. 6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7. 7[속보] 236명 탑승한 제주행 항공기서 비행 중 보조배터리 연기
  8. 8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9. 9입 헹굴 물 안줬다고…대법 “음주측정결과 증거로 못써”
  10. 10스토킹 피해 신고 여성, 또 가해자에 살해…40대 남성 체포
  1. 1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2. 2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3. 3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4. 4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5. 5‘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6. 6‘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7. 7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8. 8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9. 9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10. 10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