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성공적인 초연을 마친 연극 ‘랑데부’가 부산시민을 찾아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 작품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온 배우 박성웅과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는 배우 이수경이 출연해 새로운 케미를 선보입니다. 박성웅은 24년 만에 연극 무대에 복귀해 특유의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펼칠 예정이며, 이수경은 섬세한 감정선과 강렬한 에너지로 극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100분간 오직 두 배우의 열연으로 가득 채워지는 연극 ‘랑데부’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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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왼쪽), 이수경 |
▶공연명 : 연극 ‘랑데부’
▶일시 : 4월 4일(금)오후 7시 30분, 4월 5일(토) 오후 3시
▶장소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출연·창작진: 출연 태섭 役 박성웅·지희 役 이수경, 작·연출 Yossef K. Junghan 김정한, 총괄 프로듀서 이영찬, 안무 정소연, 음악 최이안, 음향 남상헌, 조명 김종석, 무대 곽용민, 의상 이시내
▶입장료 :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
▶관람연령 : 7세 이상
▶주최 : 부산문화회관, 국제신문
▶협찬 : 부산도시공사
▶문의 : 부산문화회관 (051)607-6000(ARS 1번), 국제신문 문화사업국 (051)500-5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