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화에 계속됩니다.
장현성 작가 (@yeobuk12)의 ‘나는툰’은 웹툰학과 1학년 대학생의 고민과 다짐을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일상 속 작가의 경험을 그렸다. 본인의 모습을 솔직하게 이야기함과 동시에 청년들이 겪는 고민을 다뤄 공감을 이끌고 있다.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