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라(혜월량) 작가의 ‘현몽’은 꿈을 통해 세계를 넘나드는 주인공 ‘하라’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느 날부터 이상한 꿈을 꾸게 되는 하라. 전래동화처럼 이질감을 풍기는 곳에서 ‘잔혹 동화’로 변한 세계를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어쩐지 하라는 꿈을 꿀 때마다 같은 공간에서 눈을 뜨게 되는데... 이건 정말 꿈일까?
글로벌 문화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웹툰(Webtoon)‘ 산업에서 부산 청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도하는 <청년웹툰>에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