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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핫 피플> 4월 18~ 23일 `발창력` 최진철에 `깜짝`… 外

  •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   입력 : 2010-04-23 20:48:40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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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창력' 최진철에 '깜짝'

최진철
'황선홍밴드' CF로 알려진 2002 월드컵 축구 대표팀 출신 최진철이 CF 속 모습 때문에 '발창력'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CF의 메이킹필름에서 엄청난(?) 음치 모습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을 경악하게 한 것이다. 누리꾼들은 최진철에게 "가창력이 거의 발로 부른 수준"이라며 '발창력 최진철'이라고 부르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발창력 최진철은 괴로워', '이병헌도 놀란 발창력' 등 패러디가 쇄도하고 있다.

현석
■ 탤런트 현석, 의식 회복

복어 요리를 먹고 마비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중견 탤런트 현석(63)이 고비를 넘기고 의식을 회복했다. 현석은 최근 포항의 한 횟집에서 부부 동반 모임을 갖고 복요리를 먹은 후 마비 증세를 보였다. 누리꾼들은 "다행이다", "빨리 회복됐으면 좋겠다"며 쾌유를 기원했다.

■ 하이틴 스타 황치훈 투병

1980, 90년대 대표적 청소년 TV드라마였던 '호랑이 선생님'과 '고교생일기'에 출연해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황치훈(39)이 뇌출혈로 3년째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빨리 쾌차하길 바란다"는 응원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 장동건-고소영 커플 화제

오는 5월 2일 결혼식을 올리는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플라워 데코레이션을 삼성가의 맏딸인 이부진 신라호텔 전무가 맡을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삼성가의 실세 오너가 직접 나서 결혼식을 챙길 것으로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주요 포털 게시판에 "이들의 관계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또 고소영은 임신 3개월로 알려져 '장동건 과속스캔들'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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