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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온라인 핫 피플> 10월 16 ~ 22일 소녀시대, 중국집 메뉴판 등장 外

  •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   입력 : 2010-10-22 22:11:33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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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중국집 메뉴판 등장
소녀시대의 윤아

소녀시대 멤버들 이름으로 구성된 중국집 메뉴판이 화제다. 한 네티즌이 트위터에 올린 사진은 '쥔장추천세트'라는 제목으로 소녀시대의 이름을 딴 메뉴로 구성돼 있다. 이 메뉴판에 따르면 탕수육 중간 크기와 자장면 2개가 합쳐진 '윤아 세트'가 가장 비싸고 탕수육과 자장면으로 구성된 '써니 세트'가 가장 저렴하다. 네티즌들은 "제시카가 너무 저평가됐다", "태연이 세 번째인 걸 보니 서열화한 것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최지우 새 별명 '청담동 고무신녀'

배우 최지우에게 새로운 별명이 추가됐다. 최지우가 군대에 간 남자 친구 이진욱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청담동 고무신녀'란 애칭이 붙은 것이다. 최지우와 이진욱은 2007년 방송된 드라마 '에어시티'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커플이 됐다. 이후 이진욱이 지난해 4월 입대한 뒤에도 최지우는 남자 친구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그 결과 최지우는 자신이 사는 청담동과 군대 간 애인을 기다리는 여자를 가리키는 속칭 '고무신녀'의 합성어인 '청담동 고무신녀'가 됐다.


심혜진
■ 심혜진, 3000평 규모 대저택 공개

배우 심혜진이 3000평 규모의 대저택을 공개했다. 심혜진은 최근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3년 전 결혼해 신접살림을 차린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저택은 북한강변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넓은 대지에 잔디가 깔려 있고 3개 동으로 나눠져 있었다. 이 저택에는 게스트실 외에 체력단련실, 레스토랑, 연회장, 라이브 공연장까지 완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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