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경(22·부산 영도구 청학동) 씨 지난달 29일 오전11시1분 첫째 딸 2.71㎏, 아빠 최봉수(30) 씨 "봄아, 아빠 엄마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용. 사랑한다. 내 딸 봄이." 〈더미즈웰산부인과의원 제공〉
▶성미경(33·부산 남구 용호동)씨 지난 3일 오후 2시 둘째 딸 2.82㎏, 아빠 김병준(37) 씨 "건강하고 현명한 사람으로 잘 커주길 바랍니다♥, 너무 수고 많았고, 딸 잘 키워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좋은문화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