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37·부산 부산진구 엄강로) 씨 지난 6일 오후 2시30분 셋째 딸 2.70㎏. 아빠 최종현(41) 씨 "사랑하는 여보! 셋째 출산을 감사하고, 축하한다. 이쁜 우리 딸 수연아,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주렴."
〈아이사랑산부인과 제공〉
▶김향숙(34·부산 서구 남부민동) 씨 지난 11일 오전 2시35분 둘째 아들 3.43㎏. 아빠 김명진(30) 씨 "아가야, 튼튼하게 자라서 건강한 사람이 돼라~~~태어나 줘서 감사해, 예쁜 아기 또 하나의 선물을 가져와 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해."
〈좋은문화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