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화(29·부산 영도구 봉래동) 씨 지난 13일 오후 5시20분 첫째 아들 3.72㎏. 아빠 김민석(33) 씨 "또롱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
▶김아미(33·부산 진구 당감4동) 씨 지난 13일 오후 4시17분 둘째 아들 3.30㎏. 아빠 송종규(34) 씨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행복한 가정 만들자. 축복하고 사랑해." 〈아이사랑산부인과 제공〉
▶최현아(33·부산 사하구 당리동) 씨 지난 17일 오후 2시26분 둘째 딸 3.4㎏. 아빠 윤재근(36) 씨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에디스여성병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