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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부 동아대 석좌교수, 학교 발전기금 3000만 원 쾌척

  • 국제신문
  • 임은정 기자
  •  |  입력 : 2018-08-09 19:56:05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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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제정부(사진)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전 법제처장)가 학교사랑 캠페인 ‘동아 100년 동행’에 발전기금 3000만 원을 쾌척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대학 법대 출신인 제 석좌교수는 1981년 제25회 행정고시 합격 후 정부 입법 총괄·조정 등을 담당하는 중앙행정기관인 법제처 법제조정실 행정사무관을 시작으로 경제법제국장과 행정법제국장, 기획조정관, 차장 등을 거쳐 2013년부터 2017까지 제31대 법제처장을 지냈다. 35년간의 공직생활 동안 법제처와 대통령 법률비서실에 몸담으며 법령심사와 정비, 유권해석, 법령정보 제공 등 법이 국민들에게 쉽게 다가가도록 노력하며 ‘법제의 달인’으로 불린 그는 지난해 9월 모교 석좌교수로 부임했다.

그는 “학생 및 교직원 역 량강화와 동문관 건립 등을 위한 ‘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에 벽돌 한 장 올리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동아대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동아대는 개교 100주년을 대비해 동문관(미래교육관) 건립으로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공간이자 신입생 교양교육 전용 강의시설을 확보하기 위해 ‘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임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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