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당한방병원 양산점도 참여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의 착한가게 캠페인에 한국투자증권 동래PB센터(이광희 지점장)가 지난 13일 가입해 부산 최초 착한증권사 가입식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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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 동래PB센터 착한가게 현판식. 오른쪽은 당당한방병원 양산점 착한가게 현판식. |
착한증권사란 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월 3만 원 이상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증권사를 말한다. 이광희 지점장은 “한국투자증권 동래PB센터 이름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착한가게캠페인에 동참 하면서 착한증권사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한국투자증권 동래PB센터를 찾아주시는 부산 시민의 사랑을 이렇게 나눔을 통해 돌려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당당한방병원 양산점이 착한가게 캠페인 현판식을 가졌다. 당당한방병원 양산점은 지역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료뿐만 아니라 이들의 삶도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방법을 찾다가 사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당당한방병원 양산점 주원상 원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이 많다. 지역에 있는 다양한 업종의 가게에서 착한가게를 통한 나눔에 동참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일을 함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