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김상연(사진)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19년 하반기 개인기초연구사업(생애 첫 연구)에 최근 선정됐다. ‘생애 첫 연구사업’은 연구역량을 갖춘 신진 연구자(만 39세 이하 전임교원)에게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조기 연구 정착을 돕는 정부 사업이다. 선정된 교수는 최대 3년간 연 3000만 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김 교수는 ‘탈세포화 갑상선 지지대를 통한 갑상선 재생모델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선정 기자 sjle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