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영산대학교) 스마트시티공학부는 지난 5일 양산캠퍼스 성심관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양산 소재 고교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9 영산건축대전 개막식 및 시상식’(사진)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배한준·권준학(물금고) 군이 대상(총장상), 황세웅 한태영 허남우 안정민(양산남부고)·정민규 박세현 문유빈(물금고) 군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모두 13개 팀이 수상했다. 주제는 ‘스마트시티에서 내가 살고 싶은 집 만들기’이다. 참가자들은 내가 살고 싶은 집, 상상하는 미래의 집,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집을 자유롭게 표현했다.
임은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