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 7억7000만 원 상당을 후원(사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10일 부산은행 본점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이사장 이용관, 집행위원장 전양준)와 후원 약정식을 맺고 발전기금 4억 원, BNK부산은행상 시상금 미화 2만 달러, 3억 5000만 원 상당의 전산기기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은행은 1996년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24년째를 맞은 올해까지 한 해도 빠지지 않고 영화제를 후원해 왔다.
조민희 기자 cor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