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는 최수진(사진·임상병리학과 4) 학생이 지난 7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LINC+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가톨릭대 LINC+사업단 생물안전 의료바이오산업 맞춤형 트랙 전공에 참여 중인 최수진 학생은 ‘참여학생 수기 공모전’ 부문에 참가했다. 최수진 학생은 산업체 탐방과 해외 산업체 방문, 인턴십, 캡스톤디자인과 프레젠테이션대회 등 다양한 커리큘럼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기를 작성해 이와 같은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같은과 선배가 장관상을 받은 이후 연이은 수상이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