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달 28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호주 치즘 대학(Chisholm Institute)과 국제교류를 위한 양해 각서(사진·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은 미용계열 교원 및 학생 인적 교류,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 자격과정 도입 등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동의과학대는 2021학년도 미용계열 교육과정부터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 자격 취득과정을 도입해 학사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전문 학사학위와 동시에 해외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게할 계획이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