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동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청소년지도협의회는 5일 오전 8시부터 서중학교 등교시간에 맞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아침 한끼, 건강 나눔’(사진) 아웃리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학교밖 꿈드림 청소년들이 정성을 담은 도시락과 음료수,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특히,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학교를 다니지 않은 꿈드림 청소년들이 후배들의 건강을 위해 아침 한끼 식사를 전하는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