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은 지난 4일 ‘사랑의 단팥빵’1000개를 부산진구 당감동에 소재한 에이스지역아동센터에 전달(사진)했다.이 빵은 매실보육원과 에이스지역아동센터,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로 보내진다.
호텔은 지난달 고객이 호텔 1층 델리카한스에서 단팥빵을 구매하고 기부 인증 보드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사랑의 단팥빵’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전달한 1000개의 단팥빵은 행사 기간내에 판매된 단팥빵의 갯수와 동일하다. 이날 ㈜부산롯데호텔 김성한 대표이사 및 임직원 봉사 동호회 샤롯데 봉사단 10여 명이 참석해 사랑의 단팥빵과 식자재 등 다양한 상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