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는 문학인문교양학부 김용하 (사진)교수의 저서 ‘사투르누스의 매직 아이’가 (사)한국대학출판협회에서 발표한 ‘대학출판부 2019 올해의 우수도서’에 선정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사)한국대학출판협회는 지난해 회원 대학 출판사에서 발간된 도서 중 학술 부문 11종, 교양 부문 7종, 대학교재 부문 1종 등 우수도서 19종을 선정하였으며, 김 교수의 저서는 교양 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됐다.사투르누스는 로마 신화의 농사의 신을 의미하며, 김 교수는 저서에서 현대인들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있어 자본과 정치, 기술 등 인공지능의 관점이 아닌 문학과 영화, 건축, 음악과 같은 인문지능의 관점에서 해결점을 제시하고 있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