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국제신문-상장례법인 바른, 업무협약 체결

  • 배지열 기자
  •  |   입력 : 2020-03-25 19:02:50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신문은 25일 본사 사옥에서 부산지역 대표 상조업체인 상장례법인 바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사진)했다. 양사는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사회의 건전한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협약을 이행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25일 이처문(왼쪽 다섯 번째) 국제신문 대표이사와 강재경(왼쪽 네 번째) 상장례법인 바른 대표이사 등이 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정빈 기자
강재경 바른 대표이사는 “국제신문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의 건강한 장례문화 확산에 이바지함은 물론 정성을 담은 서비스로 시민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2017년 설립된 상장례법인 바른은 부산 동구에 본사를 둔 장례서비스 대행업체로 ‘바른장례’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전국의 공원묘지 납골당 수목장 묘지 이장 정보와 서비스를 포함해 홈페이지에서 고객이 직접 장례 비용을 계산할 수 있는 예산 설계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특히 상조업체들의 잦은 폐업으로 가입 고객이 납입금을 절반 정도만 돌려 받아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바른장례 안심 프로그램’을 도입해 기존에 가입한 패키지 상품에 준하는 비용으로 장례를 마무리하도록 돕는다.

바른 관계자는 “장례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굿텐츠’서비스 인증도 받을 정도로 품질에 자신이 있다. 각종 장의 용품의 품목별 가격도 공개해 기존 대비 최대 40%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도 우리 회사만의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배지열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경남 9곳, 1인당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쟁탈전
  2. 2창원문화복합타운 매각 불발
  3. 3‘김해공항 최장노선’ 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4. 4“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5. 5‘국민아버지’ 배우 최불암 떠나보내며
  6. 6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 뒷북 안전조치
  7. 7[사설] 가덕도신공항 착공 늦춘 정부, 공사비 증액 확약하라
  8. 8[시민기자] 랜드마크 ‘범선형 관광시설’ 북항에 만들자
  9. 9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10. 10‘창업도시 600억’ 품어라…부산, 해양·금융 앞세워 총력
  1. 1“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2. 2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3. 3국힘 “가덕 건설 의지 없는 정부…공사비 증액 확약해야”
  4. 4정치권 “능인선원 경영능력 불합격…국제신문 회생 동의를”
  5. 5이해충돌 빗장 풀려는 시의회…“사익추구” vs “전문성 강화”
  6. 6민주, 5일 조희대 국조요구서 보고…국힘 “탄핵 역풍 맞을까 질질 끌어”
  7. 7국힘 새 당무감사위원장 양준모 교수
  8. 8[와이라노] “한국은 단검” 美 안보청구서 점점 커진다
  9. 9주민자치회 정식 출범 원년…유럽 모범사례 현장을 가다
  10. 10박수영 ‘국쫌만’ 300회…888건 민원 풀어
  1. 1‘창업도시 600억’ 품어라…부산, 해양·금융 앞세워 총력
  2. 2주식 팔면 다음날 돈 받는다…증권시장 결제주기 하루 단축
  3. 3호반, 한진칼 최대주주 기업결합 신고
  4. 4K-팝 열풍 타고 부산관광 키운다…한류산업 진흥 조례 추진
  5. 5“9증9포 독보적 특허 ‘명품 홍삼’…글로벌 1위 도전”
  6. 6[한 손 뉴스] 부산·통영 ‘환경교육도시’로…특화 환경교육 행·재정 지원(종합)
  7. 7“올해 북극항로 이용 150척…역대 최다 전망”
  8. 811월 제철 삼치·가리비 맛보세요
  9. 9올 ‘산소부족 물덩어리’ 완전히 사라졌다
  10. 10팬스타엔터프라이즈, 해운·조선해양 중심 사업구조 재편
  1. 1경남 9곳, 1인당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쟁탈전
  2. 2창원문화복합타운 매각 불발
  3. 3‘김해공항 최장노선’ 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4. 4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 뒷북 안전조치
  5. 5모집 공고만 15차례…부산 보건소도 ‘의느님’ 모시기 진땀
  6. 6국제사우회 “지광 손 뗄 때까지 함께 싸울 것”
  7. 7김해,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 유치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3일
  9. 9인니 선원 모텔 감금 혐의 경호원들 송치(종합)
  10. 10봉사·일·문화 등 다양한 분야 경험·재능 나눠
  1. 1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2. 2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3. 3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4. 4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5. 5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6. 6“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7. 7“좋은 젊은 피 많아…잠재력 극대화”
  8. 8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9. 9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
  10. 10‘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