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학교는 해양벤처진흥센터가 부산시에서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S)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해양벤처진흥센터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20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도 전국 260여 개 중소벤처기업부 지정 창업보육센터 상위 20%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동천 한국해양대 해양벤처진흥센터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기 침체 등 창업기업들의 애로가 클 것이라 예상하여 3개월(3~5월)간 입주기업 부담금을 감면했다”며 “입주기업들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