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의 아동을 심리·정서적으로 보살펴주고 치료해주는 ‘해피업’사업이 올해로 다섯 번째 시작을 알렸다. 국제신문 이처문 사장과 한국수력원자력 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부산지역본부장은 20일 오후 3시 국제신문 사장실에서 열린 ‘2019 해피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이번 해피업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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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한국수력원자력 이신선 고리원자력본부장, 국제신문 이처문 사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승수 부산지역본부장. 서정빈 기자 |
한수원은 매년 심리치료비 3600만 원을 후원하고, 어린이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고 사례를 지속해서 관리한다. 국제신문은 신문 지면에 지원 아동 사례를 소개하고, 모니터링 및 결과를 후 속기사로 다뤄 심리치료가 필요한 아이에 관한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후원금 3600만 원은 내년 8월까지 아동 16명에게 지원된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