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새 동문회장으로 국제아카데미 13기 원우회 부회장인 이미근(사진 오른쪽) 정우엠타워 대표가 선출됐다. 47대 동문회장인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29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한 동아대 AMP는 대한민국 최고의 과정이라 자부한다. ‘함께여서 좋은, 같이여서 행복한’이라는 슬로건으로 동문 간 소통과 유대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석부회장에는 53기 이승규 동문이, 상임부회장에는 54기 황소용 동문이 임명됐다. 동아대 AMP는 1969년 개원해 최형림 교수가 현재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최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