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는 대학 박물관이 지난 14일 문화재청이 주관하고 김해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생생문화재 사업에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TALK하면 通하는 생생 가야 나들이’(사진)라는 주제로 2017년부터 시작한 생생문화재 사업은 김해 주요 가야 문화유산을 찾아보고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2021년 프로그램에서는 김해지역 시각장애인 역사·문화기획 전문단체 ‘비추다’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어울리는 ‘Talk Talk, 귀로 듣고 마음으로 보는 가야 이야기’ 프로그램을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김해민속박물관과 공동으로 ‘Talk Talk, 가야의 랜드마크, 분산성과 通하다’도 실시한다. 최영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