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수 동의대 홍보팀장이 지난달 27, 28일 부산대 밀양캠퍼스에서 열린 부산 울산 경남 제주지역 대학홍보협의회 춘계 워크숍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며, 한국대학홍보협의회 부회장도 겸한다.
김 신임 회장은 “코로나로 단절됐던 대학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언론을 비롯한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방대 위기 타파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부울경제지역 대학홍보협의회는 부산 울산 경남 제주지역 4년제 국·공립대 및 사립대 20여 곳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