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는 9일 한일건설㈜ 송진홍 대표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사진)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에 1억 원 이상을 일시에 기부하거나 5년 내 기부를 약정하는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송 대표는 부산 272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송 대표는 “건설업을 하면서 여러 부침이 있었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사회는 혼자가 아닌 공동체다. 앞으로 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이웃을 위해 나누며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동아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건축시공기술사로 김해에 본사를 둔 한일건설을 경영하고 있다. 김해상공회의소 상임감사, 부산지검 서부지청 법사랑위원 등을 맡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