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총장 이해우)는 한세억(사진) 행정학과 교수가 교육부의 ‘2022년 인문사회분야 우수학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분야 학술지원사업은 인문사회 분야 우수 연구자와 연구소 육성 및 연구활동 지원을 통한 학술연구 역량 강화, 학문 균형 발전 등을 위해 실시된다.
한 교수는 인문사회 분야 고경력 우수학자 성장 지원을 위한 ‘우수학자 지원’ 사업에 뽑혀 올해부터 5년 동안 2억5000만 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