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지난 27일 덕천동 숙등공원에서 스트릿 댄스 ‘파트타임 유랑단’ 버스킹 공연(사진)을 개최해 지역주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년 예술가에게 끼를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고, 지역민에게는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도록 하는 부산시 ‘청년 거리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청년 예술가로 구성된 몽키즈댄스스튜디오(대표 양문창)는 스트릿 댄스와 랩, 보컬로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다. 북구는 다음 달 18일 ‘제1회 북구 청년주간’ 행사에서 ‘파트타임 유랑단’ 버스킹 공연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