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김준모 남포 속바른내과 원장, 부산 310호 아너 가입

  •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
  •  |   입력 : 2023-01-25 20:17:12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는 지난 18일 사랑의열매 사무실에서 부산아너 310호 김준모 회원 가입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김준모 남포 속바른내과 대표원장은 5년간 1억 원의 기부를 약정하며 부산 아너소사이어티 310번째 회원이 됐다. 가입식에는 김준모 남포 속바른내과 대표원장과 부인인 정연정 속바른내과·검진센터 이사, 딸 김연우 양, 박종건 빛하늘의원 원장(부산 76호 회원), 부산W아너클럽 이정화 회장,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이 참석했다.

김준모 아너는 “평소 의사로서의 양심을 지키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의 기부라 자부해왔으며 그로 인해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선배 아너회원이자 대학 동기인 박종건 빛하늘의원 원장과 함께 아너 회원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이제 제가 받은 사랑을 제 손길이 닿지 못하는 사회의 아픈 곳으로 나눠드리고 싶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최금식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은 “수준 높은 진료와 어려운 이웃들까지 챙기는 김원장님의 아너 회원가입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만든 개인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 원 이상 또는 1년에 2000만 원씩 5년간 기부하면 가입 가능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청동초 참사 얼마 됐다고…또 민원에 밀려난 통학로 안전
  2. 2서면 돌려차기男 징역 20년 확정(종합)
  3. 3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후폭풍…지도부 사퇴, 비명-친명 갈등↑
  4. 4부산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평균경쟁률 24.64 대 1
  5. 5한덕수 총리 해임안, 헌정 사상 첫 가결…尹대통령 거부할 듯(종합)
  6. 6중·영도구 10만 명당 사망자, 부산 평균보다 100명 많다
  7. 7조정훈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민주당엔 어마어마한 기회… 국힘엔 위기"
  8. 8[속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르면 26일 구속 여부 결정될듯
  9. 9찬공기 남하…부울경 좀 쌀쌀, 내륙 아침 최저 15도 안팎
  10. 10편의점서 마트서 추석 한 상 다 차렸네
  1. 1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후폭풍…지도부 사퇴, 비명-친명 갈등↑
  2. 2한덕수 총리 해임안, 헌정 사상 첫 가결…尹대통령 거부할 듯(종합)
  3. 3조정훈 "이재명 체포동의안 가결, 민주당엔 어마어마한 기회… 국힘엔 위기"
  4. 4[속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르면 26일 구속 여부 결정될듯
  5. 5‘교권회복 4법’ 통과…정당한 생활지도, 아동학대로 징계 못해
  6. 6野 29명의 반란…이재명 영장심사 받는다
  7. 7부산교통공사 ·시설공단 대표 시의회 인사검증 통과
  8. 8李 사실상 불신임 “비대위 구성을”…민주 분당 수면 위로
  9. 9부결 촉구 메시지 오히려 역효과…지지층 압박도 이탈표 부추긴 듯
  10. 10부산 해운대 바다서 한미 첫 6·25 전사자 수중 유해 발굴 중
  1. 1편의점서 마트서 추석 한 상 다 차렸네
  2. 2청년인턴 6개월 이상 채용한 공공기관에 인센티브 준다
  3. 3후쿠시마 등의 수산물 가공품, 최근 3개월간 15t 이상 수입
  4. 4정부 "추석 겨냥 숙박쿠폰, 27일부터 30만 장 배포"
  5. 5부산신항 배후단지 불법 전대 끊이지 않아, 결국
  6. 6정부, 기후위기 대응 예산도 '칼질'…계획 대비 2조7000억↓
  7. 7[속보]코스피 2500선 아래로 무너져, 고금리에 투자 심리 악화
  8. 8긴 추석연휴 부산항 정상운영한다
  9. 9외식비 이래서 비쌌나…가맹점주 울리는 '강매' 제도 손본다
  10. 10‘휴캉스’ 송편 만들기·스파 패키지 풍성
  1. 1청동초 참사 얼마 됐다고…또 민원에 밀려난 통학로 안전
  2. 2서면 돌려차기男 징역 20년 확정(종합)
  3. 3부산 하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 평균경쟁률 24.64 대 1
  4. 4중·영도구 10만 명당 사망자, 부산 평균보다 100명 많다
  5. 5[속보]민주당 이재명 대표 이르면 26일 구속 여부 결정될듯
  6. 6찬공기 남하…부울경 좀 쌀쌀, 내륙 아침 최저 15도 안팎
  7. 7야영장 조성 현장에 폐기물 1만7500t 불법 매립한 업체 대표 등 구속
  8. 8온천천 실종사고, 평소보다도 통제 인력 투입 늦었다…재난 대응도 제각각
  9. 9대법 “공포 느끼면 강제추행 성립”…‘항거 곤란’ 기준 40년 만에 폐지
  10. 10[속보]수술실 CCTV 의무화, 25일 개정 의료법 시행
  1. 1첫판 충격의 패배 ‘보약’ 삼아 캄보디아 꺾고 12강
  2. 2‘47억 명 스포츠 축제’ 항저우 아시안게임 23일 개막
  3. 3세대교체 한국 야구, WBC 참사딛고 4연속 금 도전
  4. 4부산시-KCC이지스 프로농구단 25일 연고지 협약식
  5. 5수영 3관왕 노리는 황선우, 中 라이징 스타 판잔러와 대결
  6. 6근대5종 대회 첫 金 조준…남자축구 3연패 낭보 기대
  7. 7한국 양궁 역대AG서 금메달 42개
  8. 8김민재, UCL 무대서 뮌헨 승리를 지키다
  9. 9롯데 “즉시 전력감보다 잠재력 뛰어난 신인 뽑았다”
  10. 10거침없는 부산, 1부 직행 가시권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