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아너소사이어티 신년회…장복만·이명근 회장 등 시장 표창

  •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
  •  |   입력 : 2023-01-31 20:52:22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 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30일 영도구 목장원 4층 연회장에서 부산시교육청 하윤수 교육감, 부산시 송숙희 여성특별보좌관,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 부산사랑의열매 신정택 고문(전 부산사랑의열매 회장)을 비롯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부산아너소사이어티 신년인사회’(사진)를 개최했다.
부산 아너소사이어티는 2008년 12월 1호 아너 회원인 세정그룹 박순호 회장의 가입을 시작으로 2016년에 공동 100호 아너 회원으로 부산사랑의열매 9·10대 신정택 회장, 7·8대 이장호 회장, 2020년 200호 아너회원 하맹성 현대피팅 회장이 가입했다. 이후 2022년 11월 부산아너 300호 김대식 경남정보대학교 총장이 가입하며 서울지역 다음으로 많은 회원인 314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올해 신년회에서는 아너 소사이어티 성장 과정과 회원들의 활동을 돌아보았고, 아너 소사이어티의 나눔을 통해 부산지역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부산시장 표창은 가족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주도한 장복만 동원개발 회장(부산 116호), 고인이 된 아들과 함께 가족 3명이 아너 가입을 한 이향영씨(부산 209호), 가족 6인이 함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된 이명근 성우하이텍 회장(부산 279호)이 받았다. 부산시교육감 표창은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실천한 공로로 오성금속 김형길 회장(부산 43호)과 뉴욕스마일치과 박현정 원장(부산 130호)에게 돌아갔다.

정성우 부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은 “부산은 2022년에 63명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며 “이는 봉사활동 등을 통한 활발한 회원 간의 교류가 만든 끈끈한 힘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발굴을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도청도설] if, 손아섭
  2. 2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3. 3[포토에세이] 가을의 꽃 코스모스
  4. 4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5. 5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6. 6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7. 7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시사난장] 중국 굴기와 한국 외교의 ‘새판’
  10. 10[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1. 1[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4. 4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5. 5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6. 6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7. 7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8. 8‘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정부, 군사회담 北에 제안
  9. 9김민석, 소방노조 만나 “정책·예산으로 안전·처우 개선” 약속
  10. 10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6. 6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7. 7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8. 8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9. 9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0. 10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6. 6[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8. 8[속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 무죄
  9. 9부산교통공사 노사, 파업 직전 잠정 합의…도시철도 정상 운행
  10. 10구조하다 놓친 익수자 숨진 채 발견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