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미래도시혁신재단, 부산엑스포 유치기원 포럼

  • 오상준 기자 letitbe@kookje.co.kr
  •  |   입력 : 2023-02-19 20:20:21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재)미래도시혁신재단(이사장 신한춘)은 지난 15일 롯데호텔부산 에메랄드룸에서 박은하 ㈔2030부산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 집행위원장을 초청해 제3회 미래도시혁신포럼(사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미래, 2030부산세계박람회’라는 강연을 통해 “2030부산엑스포는 전 인류가 당면한 과제인 기후위기, 빈부격차, 기술격차, 코로나19를 풀 수 있는 영감과 실마리를 제공하는 인류 공동 문제해결 플랫폼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 같은 ‘부산 이니셔티브’의 근거로 경제 기적, 민주화, 문화 강국 등 세 가지를 들었다.

그는 “식민지, 전쟁과 분단을 딛고 산업화와 민주화 등 급격한 전환을 경험하고 성공적으로 이행하면서 경제 기적, 민주화, 문화 강국을 이룬 국가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산엑스포 개최에 따른 기대 효과에 대해 “부산이 엑스포 유치에 성공한다면 대한민국 첫 ‘등록 엑스포’ 개최로 국가·지역 브랜드를 제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산의 소프트파워를 기반으로 도시 대전환을 이루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성장 축으로 자리매김해 국가 균형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 일반 시민의 엑스포에 관한 관심을 주문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억 들인 호화공연…부산대 ‘그들만의 축제’ 갑론을박
  2. 2필요없다며 일본이 버렸던 꼼장어, 자갈치시장 별미로
  3. 3‘부산항1부두’ 市문화유산 됐다…속도 붙은 세계유산 등재
  4. 4쾌적한 도시 만들기…부산서 싹틔운 ‘어메니티’
  5. 5권한 커지고 정치적 입지 넓히고…치열해진 시의장 선거
  6. 6축구장 77개 넓이 사적공원 숲세권…도심서 만끽하는 ‘에코 라이프’
  7. 7“HMM에 북항부지 무상임대 등 필요…직원 설득도 병행을”
  8. 8尹 “화성에 태극기…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9. 9부산 초교 급식실서 불…초동대처 부실에 학부모 반발(종합)
  10. 10“최태원, 노소영에 1조 3808억 줘야” 1심보다 20배 늘어
  1. 1권한 커지고 정치적 입지 넓히고…치열해진 시의장 선거
  2. 2尹 “화성에 태극기…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3. 3민주·조국당 1호 법안, 채상병·한동훈 특검법
  4. 4北, 오물풍선 이어 미사일 10여 발 무더기 도발
  5. 5法, ‘전대 돈봉투’ 의혹 송영길 163일 만에 보석 허가
  6. 6UAE 300억달러 투자 재확인…대북 비핵화 정책 전폭 지지도
  7. 7“뭉쳐야 산다” 與 1박2일 워크숍
  8. 8野 “몽골기병처럼 입법” 與 거부권 대응 방침…시작부터 공방
  9. 9국힘 “巨野 입법폭주 멈춰야” 민주 “실천하는 국회 만들 것”
  10. 10글로벌허브법, 22대 부산 여야 ‘1호 법안’ 발의
  1. 1축구장 77개 넓이 사적공원 숲세권…도심서 만끽하는 ‘에코 라이프’
  2. 2“HMM에 북항부지 무상임대 등 필요…직원 설득도 병행을”
  3. 3부산글로벌게임센터 출범 10년…스타트업 요람 자리매김
  4. 4부산 ‘드론쇼코리아’ 유럽시장 진출 노크
  5. 5첨단엔진 소부장 국산화·우주항공 생태계 조성 입법 속도
  6. 6부산상의 구인구직 매칭…19개사 43명 채용 예정
  7. 7박종율·임말숙·이승연 시의원 영예 “해양예산 늘려 부산발전 더욱 노력”
  8. 8연금복권 720 제 213회
  9. 9부산시- 첨단기술로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 만들기…글로벌허브 조성 박차
  10. 10“빅데이터 활용한 어장관리 가능…양식·유통도 최적화”
  1. 1[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억 들인 호화공연…부산대 ‘그들만의 축제’ 갑론을박
  2. 2‘부산항1부두’ 市문화유산 됐다…속도 붙은 세계유산 등재
  3. 3부산 초교 급식실서 불…초동대처 부실에 학부모 반발(종합)
  4. 4“최태원, 노소영에 1조 3808억 줘야” 1심보다 20배 늘어
  5. 5‘유우성 보복기소’ 의혹 안동완 검사 탄핵 기각
  6. 6오늘의 날씨- 2024년 5월 31일
  7. 7지역인재전형 배 늘어난 1913명 선발, 부울경 467명 모집…6개 권역 중 최다
  8. 8[단독] 직원간 주먹다짐, 택시운전사 폭행…부산 공공기관 왜이러나
  9. 9학교 급식실 골병의 근원 ‘14㎏ 배수로덮개(그레이팅)’ 무게 줄인다
  10. 10“군대 보내기 무섭다” 부대 사망사고 年 100여건 집계
  1. 1FA 앞둔 구승민 부활투…5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
  2. 2“토트넘, 손캡과 2026년까지 동행 원해”
  3. 3황선우 올림픽 라이벌 포포비치이어 2위
  4. 4부산아이파크 수원삼성 제물로 홈 2승 도전
  5. 5우상혁 6월 1일 대만서 올림픽 실전테스트
  6. 6소년체전 부산골프 돌풍…우성종건 전폭지원의 힘
  7. 7박세웅 마저 와르르…롯데 선발 투수진 위태 위태
  8. 8명실상부한 ‘고교 월드컵’…협회장배 축구 31일 킥오프
  9. 9한국야구 프리미어12 대만과 첫 경기
  10. 10연맹회장기 전국펜싱선수권, 동의대 김윤서 사브르 우승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