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 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11일 윤은규 이원종합건설㈜ 회장의 324호 부산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개최(사진)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윤 회장의 딸 이원종합건설 윤성미 과장과 사위 OCI 중앙연구소 장준현 연구원, 손자 장유준 군과 부산아너클럽 정성우 회장,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이 참석했다.
윤은규 아너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으며 주변 사람들이 점점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것을 보고 더 이상 늦으면 안된다라는 마음으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하였다.
윤은규 아너는 “평소 신문과 주변 아너 회원들을 보며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인생의 중후반을 살면서 어려운 일과 즐거운 일이 많았고 앞으로 남은 인생은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면서 즐거운 일만 있는 인생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