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 이하 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19일 ㈜경민상사 황성문 대표이사가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에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사진)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황성문 대표는 5년 동안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해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322번째 이름을 올렸다. 황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관심이 많았는데 나눔리더에 이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경민상사를 포함해 경민철물안전, ㈜경민에너지, 금융단지주유소 4개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성금 100만 원 이상 기부하는 개인기부자 모임인 나눔리더로 가입했으며 이번에 1억 원 기부 약정하며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