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병진 한국국제물류협회 명예회장, 국제물류협회 부회장
|
김병진 한국국제물류협회 명예회장(사진)이 국제물류협회(FIATA)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국제물류협회 세계총회는 물류 분야 정책과 제도 개선, 국제협력 등을 위해 192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물류 행사다.
김 부회장은 지난 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3 국제물류협회(FIATA) 세계총회’에서 부회장 12명 중 1명으로 선출됐다. 국제물류협회 부회장은 물류 분야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 버금가는 위상을 인정받는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2022 국제물류협회 부산 세계총회’ 조직위원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행사를 이끌었다. 이 때문에 국제 물류 업계에서도 현장 경험과 리더십, 국제적인 시각을 두루 갖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