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부산사랑의열매)는 박병선 Calsense SA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사진)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입식에는 기부자인 박병선 대표와 안명순 배우자,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 부산아너클럽 정성우 회장을 비롯해 송월(주) 박병대 회장(부산아너 150호, 초고액아너 9호)이 함께 자리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박병선 대표는 성금 1억 원을 완납하며 부산 339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Calsense SA는 멕시코에 위치한 회사로 멕시코에 현지공장이 있으며 양말을 제조해 판매하는 회사다.
박병선 대표는 “나눔은 사랑의 실천이다”고 생각한다며 “이 자리를 통해 아름다운 나눔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부산사랑의열매 최금식 회장은 “큰 기부를 해주신 박병선 대표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준 성금은 박병선 대표의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