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공조시스템즈는 지난 14일 동의대 펜싱부 발전을 위한 대학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동의대 총장실에서 지난 14일 열린 전달식에는 동의대 한수환 총장, 신정택 체육진흥단장, 펜싱부 한우리 감독과 비케이공조시스템즈 이환희 대표가 참석했다.
동의대는 전달받은 기금을 펜싱부의 훈련 환경 개선과 장비 구입, 대회 참가 경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산펜싱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비케이공조시스템즈 이환희 대표는 “지역을 넘어 전국 최강인 동의대 펜싱팀을 항상 응원하고 있다.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최고의 성적을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