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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카데미 총원우회장배 골프대회…200여 명 우의 다져

  •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
  •  |   입력 : 2024-11-05 19:34:04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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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카데미 총원우회장배 골프대회(사진)가 지난 4일 부산 해운대골프앤리조트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박재복 국제아카데미 총원우회장, 박명진 총원우회 명예회장, 허훈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원우들이 참석해 우의를 다졌다. 이날 국제아카데미와 자매결연 되어 있는 남도일보 K-포럼 박종규회장과 중흥미디어그룹 전병호 부회장이 참석해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만찬 이후 6기 원우인 소프라노 그레이스 조와 성민기 테너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뮤지컬 갈라쇼(세레나데), 레트로 쇼킹나이트(해피니스+DJ더키)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라운딩 결과 개인전 남자부에서 1기 김창균 원우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김현택(16기) 원우는 메달리스트에 올랐다. 준우승에는 표옥근(21기)원우, 3위는 김종관(16기)원우가 차지했다. 김중웅(8기) 임천식(12기)원우는 각각 롱기스트(250m), 니어리스트(2.4m)에 올랐다. 여자부에서는 이유라(12기) 원우가 우승했다. 메달리스트는 박명옥(5기) 원우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에는 김영숙(1기)원우, 3위는 유성임(3기) 원우가 차지했다. 조은아(21기) 윤진경(9기)원우는 각각 롱기스트, 니어리스트(3m)를 기록했다. 기수별로 선수를 선발해 기량을 겨룬 단체전 부문에는 21기(148타)가 우승을, 16기(150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재복 국제아카데미 총원우회장은 “국제신문과 함께 동반성장해가고 있는 국제아카데미 원우들 간 우애를 다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을 느꼈다”며, 명품 아카데미로 거듭나고 있는 국제아카데미 원우들의 성공적인 삶과 사회공헌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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