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학교는 장제국(사진 왼쪽) 총장이 지난 16일 리투아니아 대통령으로부터 리투아니아 공로 십자사령관훈장(The Cross of Commander of the Order for Merits to Lithuania)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리투아니아는 장 총장이 그간 한국과 리투아니아 간 교육·문화 및 인적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양국 간 이해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총장은 2013년부터 리투아니아의 명문 미콜라스 로메리스 대학교와 2+2 공동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대학 내에 세종학당을 설립했다. 또한 주요 인사 초청, 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