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 오픈, 본격 분양

롯데건설…지상 29층 714세대 견본주택 문 열어

채광 일주권 우수, 단지내 여가시설 두루 갖춰

부산,창원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장점

김해, 비규제지역으로 1순위 청약 가능

다음 달 3일 특별공급…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접수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롯데건설이 경남 김해시 구산동에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7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365가구 ▷84㎡B 54가구 ▷84㎡C 105가구 ▷ 84㎡D 162가구▷84㎡E 28가구다. 지난 24일부터 구산동 539 일대에 견본주택을 오픈했다.

김해 구산 롯데캐슬시그니처 조감도
실수요 층이 두터운 84㎡ 단일면적이며 총 5개 타입으로 설계됐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과 일조권이 우수하고 전 가구 드레스룸을 적용해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ㄷ자형’ 주방으로 조리공간의 활용성을 높였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클럽 등 입주민 전용 운동시설과 독서실, 북카페, L-라운지 및 L-다이닝 카페, 어린이집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 등이 마련된다.

편리한 교통망이 장점이다. 부산김해경전철 연지공원역을 이용하면 30분대로 부산 사상구, 북구 등으로 연결되며 부산도시철도 2호선과 3호선 환승을 통해 부산 도심까지도 이동할 수 있다.

차로는 서김해IC, 동김해IC를 이용하면 남해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지선을 통해 이동이 원할하다.

우수한 교육환경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장점이다.

단지 앞 구산초등이 위치해 있고, 구산중, 구산고가 이웃한다. 홈플러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편리한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공원과 다양한 체육시설 등의 쾌적한 주변 환경도 눈길을 끈다. 연지공원, 체험숲, 테마파크, 캠핑장 등이 있는 분성산 산책로, 김해공설운동장이 있다.

김해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세대주나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 후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금은 10% 중 5%는 자납, 나머지 5%에 대해 무이자 신용대출이 진행될 예정으로, 계약자의 부담을 줄였다. 중도금 60%도 전액 무이자로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신축 희소성이 높은 김해 구산동에 들어서며 시를 대표할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라며, “계약금 일부와 중도금을 무이자로 제공하며, 비규제지역에 들어서 청약진입장벽도 낮다”고 말했다.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청약일정은 다음 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12일에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다음 달 24~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2. 2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5. 5[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6. 6부산도시철 1회용 승차권 구매도 카드로
  7. 7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8. 8“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9. 9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10. 10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5. 5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6. 6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7. 7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8. 8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9. 9'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10. 10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1. 1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2. 2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3. 3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4. 4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7. 7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8. 8‘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21일
  1. 1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2. 2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5. 5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6. 6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7. 7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8. 8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9. 9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0. 1022일 출근길 기온 ‘뚝’…부울경 최저 2~9도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