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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2024년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디자인 부문, 전유림 씨와 고은누리 학생 “대상” 수상

- 영상 부문, 브라더후드 팀과 다원중학교 팀 “대상” 수상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10-23 1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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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김인원, 이하 “건협”)는 지난 10월 15일(화) 본회 추담홀에서 「2024년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0월 15일(화) 본회 추담홀에서 『2024년 건강생활실천 디자인·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건강관리협회 제공.
시상식에는 건협 김인원 회장, 정준원 전략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와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대상에는 전유림 씨(디자인부문 일반부)와 브라더후드 팀(김준영·구의강·정예민/ 영상부문 일반부)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고은누리 학생(디자인부문 청소년부)과 다원중학교 팀(전도윤·김나현·이유림 / 영상부문 청소년부)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최우수상은 신지연 씨(디자인부문 일반부), 아빠와 딸 팀(고원기·고서연·고세연 / 영상부문 일반부)과 김례원 학생(디자인부문 청소년부), 박채령 학생(영상부문 청소년부)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김리하 씨(디자인부문 일반부), 황정민 씨(디자인부문 일반부), 꾸아루누 팀(이준엽·권진수·김한준 / 영상부문 일반부)과 오상우 씨(영상부문 일반부), 전예원 학생(디자인부문 청소년부), 김시윤 학생(디자인부문 청소년부), 문준현 학생(영상부문 청소년부), 정현준 학생(영상부문 청소년부) 학생이 수상했다.

- 이어 조민우(영상부문 청소년부) 등 장려상 시상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올바른 건강관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실시됐다. 총 208개(디자인 140편, 영상 68편)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이중 심사를 통해 총 2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건협 김인원 회장은 “올해는 협회의 캐릭터를 활영하여 건강이라는 주제를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들이 많았으며,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메시지로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았다”며, “수상작품들이 많은 분들의 건강한 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단순한 창작물을 넘어 국민의 건강증진과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건협은 국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이번 수상 작품들을 다양한 홍보물로 제작하여 건강캠페인 및 교육자료 등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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