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시설공단, 제2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수상

안전문화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공단 상가처 소속 김갑식 과장 수상 영예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4-11-06 10:22:24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은 5일(화)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2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공단 상가처 남부지하도상가사업소 소속 김갑식 과장(전기5급)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23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부산시설공단 남부지하도상가사업소 김갑식 과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공단 남부지하도상가사업소 김갑식 과장, 허석곤 소방청장, 공단 최인석 남부지하도상가사업소장. 부산시설공단 제공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관리에 앞장선 기업과 단체, 개인을 발굴해 표창하는 상으로 안전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아울러 안전관리 우수사업장의 모범사례를 널리 전파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23년간 시상을 이어왔다.

공단은 지하도상가 오수정화조 경보시스템이 산소 결핍을 조기에 경보하여 신속한 대피와 인명피해 예방,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농도 확인으로 질식사고 예방을 선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을 받은 김갑식 과장은 “올해 대한민국 안전대상 개인 부문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게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해·위험요인 발굴 및 위험성 평가 실시 등 안전관련 업무 개발로 안전문화 활동에 기여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사업장의 노하우 및 지식을 적극 공유하여 더욱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한층 더 발전된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도청도설] if, 손아섭
  2. 2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3. 3[포토에세이] 가을의 꽃 코스모스
  4. 4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5. 5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6. 6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7. 7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8. 8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9. 9[시사난장] 중국 굴기와 한국 외교의 ‘새판’
  10. 10[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1. 1[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4. 4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5. 5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6. 6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7. 7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8. 8‘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정부, 군사회담 北에 제안
  9. 9김민석, 소방노조 만나 “정책·예산으로 안전·처우 개선” 약속
  10. 10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6. 6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7. 7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8. 8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9. 9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0. 10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6. 6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8. 8[속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 무죄
  9. 9부산교통공사 노사, 파업 직전 잠정 합의…도시철도 정상 운행
  10. 10구조하다 놓친 익수자 숨진 채 발견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